SF
연재 중
[3]욕망의 종착점
"
이 이야기는 한 번의 거대한 재앙이 아니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작은 선택들이 오랜 시간 쌓여 세계를 바꾸는 과정을 그립니다.
현수와 은하의 축배, 태식의 온기, 하린의 마지막 울음은 서로 다른 시대의 장면이지만 하나의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고통을 없애는 일이 삶의 모든 불확실함까지 지워 버린다면,
우리는 무엇을 다음 세대에 남기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