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세상
[사투리] 경상도 친구와 서울말 쓰기 내기했다가 3초 만에 탈락한 사연
“밥 뭇나?” 참으려다 “식샤 하셨습니까예?” 튀어나와서 둘 다 배 잡고 굴렀네요 ㅎㅎㅎ
댓글 2개
오디오매니아
2026-10-18 09:15
글솜씨가 너무 훌륭하십니다!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최고관리자
2026-10-18 10:48
정말 공감 가는 좋은 글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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